노르웨이의 숲이나 무의미의 축제처럼 가볍게 선정적인 내용도 있거나 성의 본질을 탐구하는 하지만 그런 내용이 주가 되지는 않는 그런 책 난 적당히 선정적이거나 본질적인 주제도 다루는 책이 참 좋더라고
그물을 헤치고
농담
참을 수 없는 전재의 가벼움
금각사
하루키나 밀란 쿤데라 다른 소설들 보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