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이나 무의미의 축제처럼 가볍게 선정적인 내용도 있거나 성의 본질을 탐구하는
하지만 그런 내용이 주가 되지는 않는 그런 책

난 적당히 선정적이거나 본질적인 주제도 다루는 책이 참 좋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