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책들에비해 초반에 굉장히 오래 걸쳐서 조금씩 읽었음 근데 중반 넘어서는 팍팍읽음 근데 야한장면이 너무 많음 생각보다 ㅅㅂ 가족이랑 이동하는 차에서 읽다가 야스장면이 너무 많이나와서 닫음 이건 유방이야 이건 야지고 시발 ㅋㅋ 솔직히 소세키 마음이 나한테는 더 잘맞았지만 이거도 재밌었음 다음 책은 사양이 있는데 놀숲읽고 2연타로 우울한?거 읽으면 힘들거같아서 딴거 읽을까도 생각중임
뜬끔포로 코한 장면이 많이 나와서 사람들한테 하루키 책 추천은 못해주겠음 ㅋㅋㅋ
나 이런책인줄 모르고 그냥 다자이오사무 읽었다니까 애들이 추천해주길래 봤는데 중후반 부터는 시도때도없이 야스얘기만 쳐나옴 ㅋㅋ 1960~ 일본을 상상하면서 읽으니까 재미는있음
아빠 이게 보지야
노르웨이숲보면 야한장면은 아그냥 그렇구나하고 넘기게되던데 영화 기생충에 야한장면 나오는거처럼 그냥 지나가는 장면일뿐이지 그걸 볼려고 읽는건아니잖어 ㅋㅋ 난 놀숲 부모님한테추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