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스터 습성 더 심한 장르도 영화인게 좀 아이러니함 문학쪽은 장르자체가 살짝 마이너해서 그렇지 힙스터는 거의없고 오히려 대중적인 작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영화는 ㄹㅇ 대중적인 작품 언급하면 간질일으킴 누갤 독갤 간간히 하다가 느꼈음
현대예술의 정점을 영화로 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라서 그런면이 있지
거기도 상업영화 무시하듯이 여기도 양판소 웹소설 자계서 이런거 무시하는건 비슷하지 않나
양판소는 애초에 시바 대중픽도 아니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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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르 필모 다 돌리는 거랑 비슷할 듯
오히려 대중적이니까 더 그런 걸수도 있음. 문학은 일단 고전 읽기만 해도 힙스터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