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와 인류애조차 모독하는 사상 최대최강의 천재 사드후작의 '소돔 120일 혹은 방탕주의 학교'에 따르면
여자도 지식과 능력을 갖추면 대접받는 것이 지당하다는 묘사가 나오며,
이는 작품 내에서 전설적인 뚜쟁이 넷 중 하나인 마담 뒤클로(프랑스 탑급MILF, 마스터베이션 기술의 대가, S급 떡썰풀기의 달인)가 주인공들에게 칭찬을 받는 장면으로 증명된다
현대 사회의 가치관(행복추구, 과학찬양, 평등 등)을 제시한 사드의 소돔 120일, 그야말로 현대의 성경과 다를 바 없다! 그러니 꼭 읽어라
사드 후작 가문후손은 어떤기분일까
ㄹㅇㅋㅋ
사드는 남녀 안 가르고 평등하게 강간하는 글을 쓰긴 했지…
너는 지인짜..
좀 진지빨자면 "여자도 지식과 능력을 갖추면 대접받는 것이 지당하다"는건 능력주의, 평등주의지 페미니즘이 아님. 페미니즘은 여성 우월사상임
맞말추
악덕의 번영은 극단적 페미니즘쪽에서 진짜로 인정받음. 여자가 다 썰고 다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