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든 말든 알아서 하고 여기에 대한 가치판단은 너희의 몫이며 본 중 가장 어렵지 않은 것은 손희정의 <페미니즘 리부트> 임
가장 어려운 것은 고 베티 프리단의 <여성성의 신화> 임
돌봄 선언 – 더 케어 콜렉티브, 정소영 역
서발턴은 말할 수 있는가? - 가야트리 스피박 외 8인, 태혜숙 역
백래시 – 수전 팔루디, 황성원 역
젠더 트러블 – 주디스 버틀러, 조현준 역
페미니즘:교차하는 관점들 – 로즈마리 퍼트넘 통과 티나 페르난디스 보츠, 김동진 역
피해와 가해의 페미니즘 – 권김현영 외 4팀
여성괴물 – 바바라 크리드, 손희정 역
망명과 자긍심 – 일라이 클레어, 전혜은과 제이 역
혁명의 영점 – 실비아 페데리치, 황성원 역
폭력의 진부함 – 이라영
페미니즘 리부트 – 손희정
마녀 – 모나 숄레, 유정애 역
누가 안티고네를 두려워하는가 – 이명호
나는 과학이 말하는 성차별이 불편합니다 – 마리 루티, 김명주 역
성의 변증법 – 슐라미스 파이어스톤, 김민예숙과 유숙열 역
무엇이 아름다움을 강요하는가 – 나오미 울프, 윤길순 역
여성성의 신화 – 베티 프리단, 김현우 역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 오혜진
다크룸 – 수전 팔루디, 손희정 역
페미니즘의 검은 오해들 – 김미덕
모니크 위티그의 스트레이트 마인드 – 모니크 위티그, 허윤 역
오홀
ㄱㅅ
질문할 것 있으면 하고 나은 독서 되길
이리가레는 뭐부터 읽으면 좋음? 바로 반사경 ㄱ?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제2의성은 어떰?
실존주의 학파 좋아하면 읽어 줄리아 크리스테바도 읽어 보고
웬디 맥엘로이의 <여성과 자유>는 어떰? - dc App
읽어 보지 않음
대리모랑 낙태권 쟁점 관련 추천해줄 수 있남 그리고 어젠가 ‘젠더 플로라’ 요거 보고 어이없어서 헛웃음 나오던데 진지하게 받아들일만 한 건가염
<대리모 같은 소리> 좋고 <우리의 의지에 반하여> 좋음 젠더 플루이드가 아닌 젠더 플로라를 묻는다면 내가 모르는 바임
ㄱㅅㄱㅅ
정리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