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읽었던 세계사 책이고, 권당 500페이지 내외에 6~7권 정도로 구성된 아동용(?) 세계사 입문서였던듯


그림은 배제하고 줄글로 설명하는 부분이 많았고, 아마 한국인이 쓴 책은 아니고 서양권에서 썼던 책 번역본이었던 것 같애


도서관에 있던 책이었는데 그때는 문체가 너무 딱딱해서 다 읽지는 못하고 중간에 찍 싸버렸는데, 지금 다시 읽기 딱 좋을 것 같아서 갑자기 궁금해지네


초반에 비옥한 초승달 지대 설명하는 부분 말고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혹시 여기 갤러들 중에서 어떤 책인지 아는 사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