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포스트식민이성 비판> 읽을때 그래도 구하 책도 읽었고, 판단력 비판도 알고 있었고, 데리다도 나름 영미 비평에 한에서는 충분한 공부가 되어있었는데
이 인도아줌마의 지적유희에 압사당했었다.
괜히 박치기하다가 좌절하지말고 (생각해보면 번역자도 거기 나온 담론들 모르면서 번역한거같다)
그냥 이거 읽고 관심있음 <서발턴은 말할 수 있는가> 논문 읽고 땡쳐라.
아니면 칸트의 판단력 비판 부터 시작하는 정통 미학부터 데리다까지 미친 지적유희에 압사당해야할것이다.
좋지 - dc App
스피박은 안준범 번역가가 번역한 읽기도 좋음
문학이 서구의 것이 아니라고 주지하는 부분에서 감명을 받았다
격언들이 많지... 열정적이고 서구의 여느 학자처럼 시니컬하지도 않으심
좋은 말이네
무친 그 정도라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