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소설을 만든다고 치면 중국은 쿵푸나 무림 같은게 있고 하다못해 불로초 찾으려고 염병하는것도 활용이 가능한 요소...
일본은 사무라이, 닌자 일단 깔고 시작하고 백귀야행이라던가 요괴, 신토 활용한 작품은 이미 널렸지.
한국은 그런게 없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움. 있는데 내가 모르는건지
언젠가 그런 한국적인게 탄생할까?
댓글 7
고리타분
익명(223.39)2022-07-01 18:13
본문의 한국적인 요소는 일제강점기-한국전쟁-산업화 거치면서 절멸
익명(210.100)2022-07-01 18:15
있기야한디... 체계화가 안된채로 현대로 급발진해서 실시간으로 단절 중 + 사이비 같다고 욕함
이젠 연구자나 취향 독특한 놈 아니면 안 팜 ㅋㅋㅋ
익명(59.22)2022-07-01 18:18
양념치킨
낫씽(handyup31)2022-07-01 18:28
중국적인것 일본적인것이 아니라 그냥 그나라 전통문화 아님? 오리엔탈리즘 서양에서 한창 잘팔릴때 멋있어 뵈는거 따가지고 상품화 한것일뿐 별 의미 없는것 같은데.. 누가 요즘 쿵푸 찾고 사무라이 찾누.. 90년대가 끝물이었던 일종의 '현상'이었지. 그 인기 있다는 원피스도 사무라이 에피소드 나오니깐 양놈들한테 욕쳐먹는데
익명(211.200)2022-07-01 18:34
답글
막연하게 저런거 선망하면 이번 종이의 집 리메이크 버젼처럼 가면을 무뜬금으로 하회탈로 바꾸고 그러는 촌스러운 짓을 하게 되는기라
고리타분
본문의 한국적인 요소는 일제강점기-한국전쟁-산업화 거치면서 절멸
있기야한디... 체계화가 안된채로 현대로 급발진해서 실시간으로 단절 중 + 사이비 같다고 욕함 이젠 연구자나 취향 독특한 놈 아니면 안 팜 ㅋㅋㅋ
양념치킨
중국적인것 일본적인것이 아니라 그냥 그나라 전통문화 아님? 오리엔탈리즘 서양에서 한창 잘팔릴때 멋있어 뵈는거 따가지고 상품화 한것일뿐 별 의미 없는것 같은데.. 누가 요즘 쿵푸 찾고 사무라이 찾누.. 90년대가 끝물이었던 일종의 '현상'이었지. 그 인기 있다는 원피스도 사무라이 에피소드 나오니깐 양놈들한테 욕쳐먹는데
막연하게 저런거 선망하면 이번 종이의 집 리메이크 버젼처럼 가면을 무뜬금으로 하회탈로 바꾸고 그러는 촌스러운 짓을 하게 되는기라
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