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중국과 일본이 가진 고유 요소? ip?
암튼 그 특유의 것이 부럽더라.

영화나 소설을 만든다고 치면
중국은 쿵푸나 무림 같은게 있고
하다못해 불로초 찾으려고 염병하는것도 활용이 가능한 요소...

일본은 사무라이, 닌자 일단 깔고 시작하고
백귀야행이라던가 요괴, 신토 활용한 작품은 이미 널렸지.

한국은 그런게 없는 것 같아서 너무 아쉬움.
있는데 내가 모르는건지

언젠가 그런 한국적인게 탄생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