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단에서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소설적 이상향이 있음 다들?
난 월트 휘터먼처럼 장편 서사시 기깔나게 뽑는거 보고 싶음
그냥 교과서에 나올 법한 전후소설이나 더 써주면 좋겠어… 물론 나온것도 많고 요즘이랑 잘 안맞을 수도 있지만 난 판타지 말고 전후소설이나 그냥 20세기 한국 소설 특유의 감정을 느끼고 싶어
나도 공감.. 전후소설 나도 좀 보곱네 - dc App
하트 크레인의 재림
프랜즌의 인생수정 같은 소설
김선영 <시간을 파는 상점> 같은 상상력이 가득한 소설이 많이 나오면 좋겠음. 이희준 작가는 잘하고 있으니 평소처럼 후속작 계속 써주면 좋겠고
그냥 좀 재밌는 소설 좀 썼음 좋겠음 가르치려들지 않고
Pc 일체 포함되지 않은 문학
메가소설
재외국민 출신을 다루는 이야기.
퀴어, 그 사상 및 pc가 일절없는 남자 주인공의 이야기
그냥 교과서에 나올 법한 전후소설이나 더 써주면 좋겠어… 물론 나온것도 많고 요즘이랑 잘 안맞을 수도 있지만 난 판타지 말고 전후소설이나 그냥 20세기 한국 소설 특유의 감정을 느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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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좀 재밌는 소설 좀 썼음 좋겠음 가르치려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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