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정치색 끼워파는 사람들 보이는데 왜그러는거임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무조건 읽을 가치가 없는것도 아니고


아니라고? '버지니아 울프' '제이디 스미스' '옥타비아 버틀러' '토니 모리슨' 500배


안읽겠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읽는 사람 보고 뭐라할건 안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