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이해가 안되던 부류들이 이해가 된다.
철학을 좋아하는건 다 개미친놈들 같았는데
철학 대중서라도 하나 읽어보면
아...개미친놈까진 아니고 그냥 미친놈들이구나
하고 1정도는 이해가 된다.
0에서 1이 된건 의미가 있지.
물론 철학의 깊이는 5경 5조정도 될테니
더 발을 들일 마음은 없고
그냥 미친놈들이라 생각하고 살겠지만.
철학을 좋아하는건 다 개미친놈들 같았는데
철학 대중서라도 하나 읽어보면
아...개미친놈까진 아니고 그냥 미친놈들이구나
하고 1정도는 이해가 된다.
0에서 1이 된건 의미가 있지.
물론 철학의 깊이는 5경 5조정도 될테니
더 발을 들일 마음은 없고
그냥 미친놈들이라 생각하고 살겠지만.
너무 이상화하지 마셈 있는 그대로만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