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노래 듣다가 좋아짐 


그 말도 안되는 개인적인 인상들을 아무렇게나 합친것도 나쁘지 않단 말이야


특유의 앰생 분위기도 그렇고 알터너티브 그런지 음악이랑 비트 문학 사이의 연관성이 궁금해짐 


긴즈버그 케루악 버로스 부코스키 다 좋음 



듣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