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바나 노래 듣다가 좋아짐
그 말도 안되는 개인적인 인상들을 아무렇게나 합친것도 나쁘지 않단 말이야
특유의 앰생 분위기도 그렇고 알터너티브 그런지 음악이랑 비트 문학 사이의 연관성이 궁금해짐
긴즈버그 케루악 버로스 부코스키 다 좋음
듣고 가
너바나 노래 듣다가 좋아짐
그 말도 안되는 개인적인 인상들을 아무렇게나 합친것도 나쁘지 않단 말이야
특유의 앰생 분위기도 그렇고 알터너티브 그런지 음악이랑 비트 문학 사이의 연관성이 궁금해짐
긴즈버그 케루악 버로스 부코스키 다 좋음
듣고 가
https://youtu.be/sCpnSulvf9E
그런 비트 세대에 영향 받은 핀천에게 영향 받은 라디오 헤드의 Paranoid Android 들을 쉴?
때가 쏙 비트
그냥 불쾌하고 "쟤들이랑 놀지마" 시전하고 싶은 맘밖에 안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