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만 보고 영화라는 매체에 별 관심도 없었는데 얼마전에 자칭 시네필인 친구가 추천해준 오즈 야스지로 영화가 너무 좋았음... 내가 보기에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문학에 대한 콤플렉스 비슷한게 있던데 그럴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문학은 표현 못하는 눈부신 부분이 있음 한번 맛들이니까 최근에는 책도 영화책만 사고 블루레이도 사게 되더라 - dc official App
야스지로의 안녕하세요 한 번 보셈
블루레이 세트 사서 천천히 볼 예정 - dc App
만춘 추천함
어릴땐 비슷하게 느꼈는데 볼 수록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음.. 특히 영화엔 음악이란게 있어서 저는 더 좋은듯
종합 예술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듯 - dc App
http://aladin.kr/p/HFrkL
이거 읽으면 더 지림
인터넷에 공개된 글 중엔 이 글이 위의 작자와 논지를 같이 하고...
http://www.okulo.kr/2016/07/critique-001.html?m=1
잘볼게 ㄱㅅ - dc App
오즈 좋지.. 한겨울에 동경의 황혼 봤던 게 영화 입문 계기임. 후기 컬러 영화들은 시각 포르노 수준이고
'야스' 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