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영어 쓰면서 제2외국어 배우려고 기웃거리고 있는데

중국어는 아무리 봐도 현지에서 사는게 아니면 쓸모가 없는 거 같아요 ㅠ 

 

동양고전들도 왠만한건 한국어로 다 번역되있고 한국 연구 수준도 상당한 편이라, 그냥 한국어+한자로 읽으면 되니까. 

14억이 쓴다 그러는데, 이게 진짜 거품인 느낌. 질소로 과대포장시킨 느낌이랄까. 14억이 별로 실속이 없는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프랑스어 하는게 나을 것 같음. 읽을거리도 많고. 


사실 제2외국어로 일본어도 했었는데, 일본어도 마찬가지로 현지가서 살거 아니면 쓸모 없는 것 같구.

일본애니나 음악도 안듣는 편이라서요.. 

 

프랑스책이나 음악은 소비하는 편이니 프랑스어가 나을 것 같네요.

스페인어도 좋다는데, 스페인어로 된 책이 읽을게 별로 없어. 소프트파워에서 그렇게 두각을 보이는 언어가 아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