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케인즈가 죽어야 경제란 산다라는 책 읽고 그거 관련 친구랑 얘기했는데 이게 또 원서랑 살짝 내용이 다르다고 그러더라ㅇㅇ 그리고 다른 책들과 다르게 경제학이나 철학 관련 책들은 번역을 맹신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고ㅇㅇ

근데 솔직히 경제학을 영어 원서로 읽을 실력도 자신도 없어서 그러는데 원서로 읽으면 느낌이 진짜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