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관점에서 보면 충분히 그럴거같음

무조건,조건반사보다 생존에 유리하기 위해서 다양한 환경에 자체적으로 판단할 수 잇는 뇌를 만들엇는데

인간은 그 지능이 발전하다 자아를 갖기 시작하면서 별 이상한 짓거리를 하고잇는게 아닐까?

결과론적으로 보면 유전자를 우주단위로 퍼트릴 수 잇는 방법이 되긴 햇지만 과정을 보면 이 해석은 조금 무리가 잇어보이고

인공지능의 특이점 관련해서 한참 이슈되는데 갑자기 이런생각도 드네

지능의 탄생인가 이책 절반쯤 읽고 든건데 뒤에 이런내용 잇을거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