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왠지 인터넷 생각나서 인상깊게 읽은 것 같다.
요즘 구글게임 하나 까는데도 개인정보 요구하고 sns 감시라든가 은근히 개인의 자유를 요구하는 게 많자나?
나는 공산주의 비판보다는 전체주의, 사회가 개인을 어느정도 요구할수 있는지 그것을 질문으로 던진 것 같아.
마지막에 주인공이 마지막에 빅브라더 충성하는 것은 결국에 개인이 사회에 굴복하고 현실을 인정하는 것 같아서 조금 쓸쓸하기 하다.
읽어야지 하면서도 몇번이나 앞부분을 다시 읽고 반복한 소설임 초반 연애하는 부분은 좋았는데 나중에 주인공 심정 변화가 쏠쏠함
오래만에 한번 완독한 고전소설임 .
글재주 없고 머리속 생각을 나는데 쓴거라서 미숙할것임 ..
아주 예전에 도서갤에서 파이 이야기 리뷰 했는데 대차게 까인 기억나서 리뷰글을 정말 안쓰는데 1984는 그래도 써야 할것 같아서 했어.
다른 1984 리뷰 보면서 생각 정리좀 해야 할듯
파이이야긴 왜까임?ㅋㅋ
1984가 무엇보다 많이 읽히는 이유는 "이중사고"를 꺼내서 보여준 때문이라 생각함
파이이야기에서 리처드 파커가 불쌍하다고 하니까 현실하고 상상도 구별 못하나고 ... 책 허술하게 읽은 내가 잘못인가 생각도 들고 ㅠㅠ
말씀하신 것처럼 1984는 현대에도 시사하는 바가 많은 소설인거 같아요. 리뷰글 잘 읽었습니다^-^
공산주의 이슬람 문슬람 전체주의 전체를 비판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