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뭐랄까 논리의 비약이 존나 많고 가끔은 근거없이 결론만 지을때가 많아서 병맛이 돋음.(가령 최치원이 당나라 대신한테 보낸 편지에 '연개소문이 백제와 연맹해서 중국의 이곳저곳을 쳤다.' 라고 적었는데 신채호 왈 '최치원은 사대주의자고 당나라 대신한테 뭘 부탁하는 입장이므로 춘추필법에 근거해 연개소문의 공적을 폄하한 거다. 사실은 연개소문과 백제가 중국의 땅을 단순히 침략만 한게 아니라 아예 정복을 한거임. 아몰랑 아무튼 정복한거야.' 대충 이런 식)
근데 또 삼국사기, 유사에는 없는 역사적 사실(어디까지나 신채호 본인의 피셜. 본인이 여러가지 사료를 보고 거기에 있는걸 쓴거라곤 하지만 그 사료들은 현전하지 않고 신빙성이 검증되지 않는게 대부분임)이 많아서 야사 모음집으로서의 가치는 매우 높다. 삼국시대 창작물을 만들거면 참고할 가치가 크다. 환단고기 만큼 어마무시하게 뇌절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삼국시대는 자료 부족으로 일본서기 같은 병맛사료도 거를수가 없다.
연개소문의 초기 생애나 강이식 장군 등의 이야기는 조선상고사에서만 읽을수 있음.
근데 또 삼국사기, 유사에는 없는 역사적 사실(어디까지나 신채호 본인의 피셜. 본인이 여러가지 사료를 보고 거기에 있는걸 쓴거라곤 하지만 그 사료들은 현전하지 않고 신빙성이 검증되지 않는게 대부분임)이 많아서 야사 모음집으로서의 가치는 매우 높다. 삼국시대 창작물을 만들거면 참고할 가치가 크다. 환단고기 만큼 어마무시하게 뇌절하는 것도 아니고 원래 삼국시대는 자료 부족으로 일본서기 같은 병맛사료도 거를수가 없다.
연개소문의 초기 생애나 강이식 장군 등의 이야기는 조선상고사에서만 읽을수 있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