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 = 방법론
논증적 = 설득력
이라 볼 때
영화비평을 논리로 설명하는 건 아니라 봄.
자의적 해석 = 일반적 방법론이 아닌 평론가 개인의 방법론.
이 방법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설득력은 부득이 논증적 형식을 따올 수밖에 없는데
방법론은 자의적이라도 비평의 구조와 형식만 그럴싸하면 높아지는지?
일관성 = 방법론
논증적 = 설득력
이라 볼 때
영화비평을 논리로 설명하는 건 아니라 봄.
자의적 해석 = 일반적 방법론이 아닌 평론가 개인의 방법론.
이 방법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설득력은 부득이 논증적 형식을 따올 수밖에 없는데
방법론은 자의적이라도 비평의 구조와 형식만 그럴싸하면 높아지는지?
방법론은 비평이론을 말하는 것 같은데 개인의 방법론이 아니라 일반적인 방법론들이 있고 비평이론을 공부하면 됨.
동의하는데 저런 비평들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그리고 설득력은 어떻게 갖춰질 수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님이 설득력 있는 비평을 많이 읽어보시길. 지금 님이 물어보는건 '어떻게 써야 소설에 재미가 있나요?' 하고 비슷한 질문 같음.
방법론이라는 게 뭐야? 정치적 모더니즘 시기 이후 영화학으로 학제화된 분과학문 영역을 말하는 건가? 그건 비평이라기보다 이론의 영역. 이론과 비평은 구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