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파손,오염되야 대출자한테 청구함? 낙장이나 오염, 찢어진 페이지 몇장 이상, 책등이나 표지상태 등등 대출할때부터 헌책이면 책 상태 고려하고 판단하는지 어지간하면 넘어갈꺼 같긴한데.. - dc official App
사서들이 주관적으로 평가하겠지
ㅇㅇ 그러니까 어느정도 대충 범위가 궁금 - dc App
일률적으로 정하기 힘들 거 같은데.
그냥 청구한 사례정도만 알아도 뭐.. - dc App
가서 물어보셈
사회적 통념상 다른 사람에게 재 대출 불가능한 상태면 변상해야 하지 않을까? 사정이 어찌 되었건 실수의 결과로 책이 파손되었으니 말이야. 한눈에 딱 봐도 티가 나는 데 어물쩍 넘어가려다 걸리면 상황이 더 나빠질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