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좋아하고 한국 현대문학 소설 별로 안좋아함. 미아키 스가루로 입문하서 히가시노 게이고꺼 책만 파다가 고전문학 입문했는데 고전문학이 꽤나 재밌더라 약간 도움이 되고 말고 재미쪽을 추구하는편임. 로맨스 소설 좋아하긴 하는데 약간 씹덕일본소설 특유의 역한묘사 같은거 개싫어함. 지금까지 가장 재밌게 읽은건 데미안임 - dc official App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괜찮아보이네 바로삼 - dc App
ㅇㅇ 제목 좋아서 샀는데 잘읽히고 내용도 좋음
데미안 재미있게 읽었으면 '그리스인 조르바'나 '면도날',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도 괜찮을듯
나는 헤세 싯다르타나 수레바퀴 아래서를 데미안보다 더 재밌게 봤음 ㄱㄱ
라쇼몽(나생문), 연인
제인 오스틴 ㄱㄱ 취향 맞으면 작품 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