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잔가? 아 읽다가 빡쳐서 덮을까 하다가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이사람 문학성질 파악하고 다시 읽어본다. 어려운거 읽고나면 뿌듯한거 암? 그거 믿고 재도전한다. 자유를 추구하는데 억압받아서 그걸 글로 풀었다는 점이 끌려서 끝까지 읽고싶어졌어. 학교 다닐때 공부안해서 모름. 날개만 앎. 아니 근데 너무 예술가들 난해함... 그래도 그 독특함이 매력인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