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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저자 책들은

대부분 소설에 몰려있고

그마저 자기 넉두리 하는 내용이 대부분임

전부 자기 이야기 뿐임

외부를 서술해도 얄팍한 감성적 반응에서 안벗어남

지독한 나르시즘에 빠진 사람들

내가 왜 나르시스트의 책을 사드리고

내가 왜 본인들을 숭배해드려야하는지 모르겠음

반면 남성작가들은

대체로 각 분야에서 전문서를 써내는 경우가 많고

소설도 역사성이나 사회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음

주관적 시각이 묻어있을지언정

그건 대화와 해석의 영역이고

작가에 관심없어도 다루는 대상에 관심가서 사보게하는 책을 씀

물론 경향이 대체로 그렇다는 것이지 100%라는 것은 아님

그러나 대체로 여성들이 관심을 갈구하는 본능이 있고

남성들이 대상을 장악하려는 본능이 있음을 고려할 때

출판물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나는 거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