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저자 책들은
대부분 소설에 몰려있고
그마저 자기 넉두리 하는 내용이 대부분임
전부 자기 이야기 뿐임
외부를 서술해도 얄팍한 감성적 반응에서 안벗어남
지독한 나르시즘에 빠진 사람들
내가 왜 나르시스트의 책을 사드리고
내가 왜 본인들을 숭배해드려야하는지 모르겠음
반면 남성작가들은
대체로 각 분야에서 전문서를 써내는 경우가 많고
소설도 역사성이나 사회성을 보이는 경우가 많음
주관적 시각이 묻어있을지언정
그건 대화와 해석의 영역이고
작가에 관심없어도 다루는 대상에 관심가서 사보게하는 책을 씀
물론 경향이 대체로 그렇다는 것이지 100%라는 것은 아님
그러나 대체로 여성들이 관심을 갈구하는 본능이 있고
남성들이 대상을 장악하려는 본능이 있음을 고려할 때
출판물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나타나는 거라 생각됨
박경리 같은 여성작가는 다시는 안나올듯 - dc App
요즘 이 레퍼런스도 질린다. 좀 새로운 논평은 없나?
난 처음씀 현실이 바뀌면 논평도 새로운게 나올듯
놀랍게도 아니 지겹게도 현실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여자가 남자같이 창작하면 또흉자소리듣지않나?
글쎄? 뭐 만약 그런게 있다고 해도 소설에서나 그렇지 기타 전문서에서는 그럴일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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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소설 영화 하는데 대거장 새끼들이 여성서사 이지랄 하면 서 여자만 우대하는지경.
롤대남 드립하시는거임? 문화계에 할당제나 돌리지 말고 그런말하셈
아 네 그렇군요 그래서 그 불균형을 심화시키기위해 강제할당제에 여성서사 아젠다 푸쉬하는군요 당신유니버스에선 그런 세계가 성립하나보네요
소설이든 영화든 젊은 남녀는 무명소졸 천지인데 여자만 푸쉬해주니까 너같은 놈들이 "진짜 여자만 노력하고 남자는 노는구나ㅉㅉ" 라고 생각하게 되는 거
니 주변에 그런 애들만 있다고 전체가 그런 건 아님
세상을 뉴스랑 디시로 배우는 것도 아니고 무슨 개소리노 도데체 뭘 안다고 이리 일반화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말투 보니까 디시하는 애는 아닌것 같은데 여기서 개소리 지껄이지말고 느그 본진으로 꺼져라
할당제로 자리먹고 진짜 젊은 여자들이 잘해서 성공한줄아노
너무 두리뭉술함
포에지니까 그럼 내가 분석해서 말한 것이 아니라 세계가 나를 말하게 했을 뿐임
존내 상황의 단편만 보고 판단하는거 같은데
맞지 - dc App
남자는 퀴어만 인정한당께 - dc App
이런 글도 은근 꾸준글임 존나 지겨움
꼭 젠더이슈가 아니라도 한국문학이 항상 프로파간다로 빠지는 이유가 있는 거같음. 어중간하게 잘쓴 작가는 있어도 이탈리아의 단테, 프랑스의 사드, 영국의 셰익스피어, 독일의 괴테, 일본의 모리 오가이 같은 중심축이 없는 것도 크다 봄 ...
그런데 네가 나열한 작가들 중에도 프로파간다라고 하면 프로파간다로 읽을 수 있는 작가들도 있으니까.. 셰익스피어는 좀 그렇게 읽기 어려운거 같기는 한데
그렇게 단정짓기도 좀 그렇긴 한데 확실히 대문호중에 여성은 거의 없지
이런 병신같은 글에 추천이 7개나 박혀있다는 게 놀라울 따름
혹시 죄송한데 독붕이는 여자인가요? 전문성 1도없이 갈라치기도 감정에 호소하는게 여자 겉절이같네요.
여성 저자가 대부분 소설에 몰려있다는 첫줄부터 개쌉소리고 문학에 문외한이란 방증
그만좀할때되지않았냐 미안한데 ㅈㄴ찌질해보여서 - dc App
한녀
그래...그렇게 정신승리해라 ㅂㅅ아 - dc App
그짝 워딩 찌질 나왔노 ㅋㅋ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