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는 결혼 후 다른 애인이랑 꽃밭에서 희희낙락하다가 샤를 재산 탕진하고 샤를한테는 신경질적으로 대하고 또 샤를은 그걸 엠마의 만성질병인 걸로 알고 최대한 보살펴주려고 하고 끝에 가서는 파산 위기에 엠마는 레옹이랑 루돌프한테 희망 회로 존나돌리고 결국 버림받으니까 자살하고 샤를은 미치고 옆집 오메는 급이 안 맞으니까 관심조차 안 주고. 읽으면서 읽을수록 좆같음 밖에 남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