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이 안되면 살아남지 못함.
주변에 소설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많아서 얘기하는 거 줏어들어봤는데
근 4년 정도 성공한 소설들의 형식과 설정을 모방하는 게 지나치고, 자기감상만 늘어놓곤 그마저 가볍기 그지없어서 공감이 안간다고 하더라.
퀴어나 페미는 아니지만 그들에게 상당히 열려있는 독자들이 내리는 평가가 이 정도니까
나는 문학계에 일어나고 있는 페미관련 이슈들은 걍 지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함. 이제 고점 찍고 내려오는 듯한..
반대로 퀄이 되면 퀄 자체로 또 살아남을 가치가 있는 것이구.
나는 읽을 책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사실 큰 관심두 없었지만, 독갤럼들의 급발진 주제로 자꾸 반복되는 거 같아서 걍 글 써봄.
주변에 소설 좋아하는 여자애들이 많아서 얘기하는 거 줏어들어봤는데
근 4년 정도 성공한 소설들의 형식과 설정을 모방하는 게 지나치고, 자기감상만 늘어놓곤 그마저 가볍기 그지없어서 공감이 안간다고 하더라.
퀴어나 페미는 아니지만 그들에게 상당히 열려있는 독자들이 내리는 평가가 이 정도니까
나는 문학계에 일어나고 있는 페미관련 이슈들은 걍 지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함. 이제 고점 찍고 내려오는 듯한..
반대로 퀄이 되면 퀄 자체로 또 살아남을 가치가 있는 것이구.
나는 읽을 책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사실 큰 관심두 없었지만, 독갤럼들의 급발진 주제로 자꾸 반복되는 거 같아서 걍 글 써봄.
이대남들이 들고일어나서 정권까지 갈아엎을 정도로 반발이 심하니까 수그리는거지 자체정화한게 아니라서 무의미한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