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미 <여기 우리 마주> - 문학동네, 2020 가을호
손보미 <해변의 피크닉> - 문학과사회, 2020 겨울호
박서련 <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하는 게임> - 자음과모음, 2020 가을호
김멜라 <나뭇잎이 마르고> - 문학동네, 2020 겨울호
한정현 <쿄코와 쿄지> - 문학과사회, 2021 봄호
위수정 <풍경과 사랑> - 자음과모음, 2021 봄호
장류진 <미라와 라라> - 에픽, 2021 4월호
서이제 <바보상자스타> - 문학동네, 2021 봄호
손원평 <타인의 집> - 창작과비평, 2021 봄호
김병운 <기다릴 때 우리가 하는 말들> - Littor, 2021 2/3월호
김홍 <이인제의 나라> - 에픽, 2021 1월호
안보윤 <밤은 내가 가질게> - 자음과모음, 2020 겨울호
이서수 <미조의 시대> - Axt, 2021 3/4월호
최은영 <답신> - 현대문학, 2021 6월호
김병운 <11시부터 1시까지의 대구> - 작가들, 2021 여름호
김멜라 <저녁놀> - 문학동네, 2021 가을호
위수정 <풍경과 사랑> - 자음과모음, 2021 봄호
장류진 <공모> - 문학과사회, 2021 여름호
김봄 <라디오 스타가 사라질 때> - 문학동네, 2021 가을호
서이제 <두개골의 안과 밖> - 자음과모음, 2021 여름호
이주란 <위해> - 문장웹진, 2021 6월호
박상영 <보름 이후의 사랑> - Axt, 2021 9/10월호
염승숙 <프리 더 웨일> - 자음과모음, 2021 가을호
이주혜 <그 고양이의 이름은 길다> - 자음과모음, 2021 겨울호
김애란 <홈파티> - 에픽, 2022 4월호
손보미 <첫사랑> - 문학수첩, 2021 하반기호
김멜라 <제 꿈 꾸세요> - 창작과비평, 2022 봄호
김병운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사소한 일이다> - 문학동네, 2022 봄호
이미상 <모래 고모와 목경과 무경의 모험> - 문학과사회, 2022 봄호
정이현 <그 밖의 사람> - Axt, 2021 11/12월호
김기태 <세상 모든 바다> - Axt, 2022 3/4월호
정지돈 <내부순환> - 문장웹진, 2022 1월호
정영수 <일몰을 걷는 일> - Littor, 2022 4/5월호
현호정 <라즈베리 부루> - 웹진비유, 2022 1월호
위수정 <아무도> - 문학과사회, 2021 겨울호
박서련 <한나와 클레어> - 현대문학, 2021 11월호
양심상 젊작, 현대, 이상 수상작품집은 뺐다
이정도는 읽어야 한국문학을 깔 ‘자격’이란게 생기냐?
문학이란게 ‘자격’이 있어야 뭘 할 수 있는거면 그거야말로 선민의식 아닐까싶다
https://youtu.be/1Y4W2edFb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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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IcItu1c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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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시네잉. 난 한 세장 넘어가면 병신같은게 재미도 없을거 빤히 보여서 도저히 다 못읽겠던데
양선형도 읽어줘요
스스로 많이 읽었다고 생각함?
제3자가 봐도 많이 읽음 ㅇㅇ
단편위주라 실제론 얼마 안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