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이상 국가의 대표격인 플라톤의 국가(애초에 민주주의를 혐오하긴 했지만)나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는 공산주의 체제랑 유사함 마르크스는 신이다 자본주의 시발련 책 이야기: 아직 늦지않았다. '공산당 선언'과 함께라면..
평생 가난하게 살 팔자일지어다
좌파 가속주의 on
글?쎼
인간은 욕심 없는 존재가 아니라서..
꼭 공산주의 말하면 인간의 탐욕...운운하는데 애초에 마르크스는 엄청나게 발전된 생산력은 전제로 했음. 전단지가 종이가 귀한 시절에는 누구나 욕심내는 대상이었지만 지금은 전단지가 땅에 떨어져있어도 폐지 줍는 사람 아니면 쳐다도 안보는 것처럼.
이론적으로나 이상적이지 실제론 인간의 본성과는 맞지 않지
이론적으로 이상적인거면 나도 하나 만들수있음. 내가 만든 국가는 모든사람이 부자로 사는데 불평등도 없고 죽음도 없음 개쩔지? ㄷㄷ
그럼 어디 갈때 차나 비행기 타지 말고 '점핑 순간이동장치'라고 개념 만들어서 절벽에서 떨어지면 다른 공간으로 간다고 믿고 사용하셈
이상적이라고 하는데 별로 이상적이지도 않음 모든 인민이 하나의 당에 의해 움직이는게 뭐가 이상적임?
ㅋㅋ 이상적이라는 레토릭도 프로파간다다
애초에 공산주의처럼 모두 평등하게 잘사는 사회가 이상적이긴 함?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고 나머지는 다 거지같이 살아서 우월감 느끼는게 더 이상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얼마든지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