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이상 국가의 대표격인 플라톤의 국가(애초에 민주주의를 혐오하긴 했지만)나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는 공산주의 체제랑 유사함


마르크스는 신이다

자본주의 시발련

책 이야기: 아직 늦지않았다. '공산당 선언'과 함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