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고딩때 도서실에서 본 책인데
책 구성은 이것 저것 단편소설 묶은 책인데 전체적으로
블랙코미디 느낌났던거 같다
그 중에서도 한 편만 기억이 나는데 줄거리가
주인공은 뉴스를 보는데 갑자기 지구가 멸망위기에 처한다는 소식을 접한다 그리고 밖에서 들려오고
내다보니깐 급식들 무리가 여자 강간하고 남자 죽이고 다니는게 보이는데 그거 보고 쫄아서 집에 숨어 있다가 엄마가 집에 오고있다는게 생각이나서 무기 챙겨서 나가는데 집이 아마도 아파트였을거같다 낮은층이라서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과정에서 따로있던 급식들 몇 마리 처치하고 밖에 나섰는데 엄마가 차타고 들어오는데 급식들에 둘러쌓여서 차부수고 엄마죽였었나
그래서 주인공이 달려들었다가 개처맞고 죽기 직전에 스피커 방송에서 기적으로 멸망을 피했다고 나오자
급식들 자연스레 '엄마가 집에 오래' '학원 가야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끝났던거 같은데
뭔 책인지 너무 찾고싶다
책 구성은 이것 저것 단편소설 묶은 책인데 전체적으로
블랙코미디 느낌났던거 같다
그 중에서도 한 편만 기억이 나는데 줄거리가
주인공은 뉴스를 보는데 갑자기 지구가 멸망위기에 처한다는 소식을 접한다 그리고 밖에서 들려오고
내다보니깐 급식들 무리가 여자 강간하고 남자 죽이고 다니는게 보이는데 그거 보고 쫄아서 집에 숨어 있다가 엄마가 집에 오고있다는게 생각이나서 무기 챙겨서 나가는데 집이 아마도 아파트였을거같다 낮은층이라서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과정에서 따로있던 급식들 몇 마리 처치하고 밖에 나섰는데 엄마가 차타고 들어오는데 급식들에 둘러쌓여서 차부수고 엄마죽였었나
그래서 주인공이 달려들었다가 개처맞고 죽기 직전에 스피커 방송에서 기적으로 멸망을 피했다고 나오자
급식들 자연스레 '엄마가 집에 오래' '학원 가야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끝났던거 같은데
뭔 책인지 너무 찾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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