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건 과거의 유산들을 조금씩 뜯어먹으며 사는 것 뿐인 듯함
국문학에 한정지어 말하는게 아님
문학의 위상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
미술은 계속 승승장구 하고 있던데 문학짜응은 ㅠㅠ
미술은 새로운 기술이랑 접목이라도 가능하지 문학은 이미 나올거 다 나온듯 글자로 장난치는 것도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진 못했고
문학의 위상이 많이 떨어지긴 했지
미술은 계속 승승장구 하고 있던데 문학짜응은 ㅠㅠ
미술은 새로운 기술이랑 접목이라도 가능하지 문학은 이미 나올거 다 나온듯 글자로 장난치는 것도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진 못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