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데이터 분석 책임자가 쓴 책 <컨버티드>를 읽어보면 데이터 과학이 인간을 이해하는 정도가 이미 상당한 수준이더라인간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서 인간의 행동을 예측하는 능력을 가지고 싶으면 데이터를 다룰 줄 알아야 된다
행동주의 싫어요
싫든 좋든 저게 현실이에요..
그치만 비트겐슈타인이 인간의 신경자극 하나하나를 다 시뮬레이션할수있다 하더라도 우리가 뭘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다는 보장은 끝내 없다고 했는걸
나도 비트겐슈타인을 좋아하고 비트겐슈타인의 책을 다 찾아서 읽어봤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는 비트겐슈타인의 견해와 이 세상이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걸..
이거맞다. 주식도 가격거래 데이터로 참여자들 심리를 이해할 수 있으니. - dc App
내가 어떤 부탁을 했는데 그 사람이 그걸 들어준다 아니다를 구글이 알려줄 수 있다는 건가 그렇다면 안심하고 부탁을 하거나 안할 수 있겠군
떠오르는 샛별인 AI도 결국 데이터과학에 기반하고 있으니 확실히 중요한 분야가 될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