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성이다.

대중을 예측해봐야.


판단의 주체인 개인을 파악하는건 불가능함.

왕은 대중이 아닌 딜레마가 있지.

결정권자 즉 사회를 이끄는 기만자는 데이터로 예측할 수가 없다.

한계가 명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