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할만한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문제인지도 중요하지. 치매에 연관되는 유전가가 19번 염색체에 있는 아포지단백E4형이라는건데, 이걸 보통 서양인의 발현비율, 동양인의 발현비율로 표기하면서 동양인이 더 취약하다 뭐 그러는데, 문제는 정작 내 19번 염색체의 아포지단백E가 3형인지 4형인지 아는 사람이 실제로 있냐는거지
모형쟁이(winonasun)2022-07-03 01:31
답글
당사자는 모르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저런 데이터를 뽑는건지, 그걸 믿을 수 있느건지 누가 아냐
모형쟁이(winonasun)2022-07-03 01:31
내가 보기엔 인간은 결국 어떤 걸로든 미신의 방향으로 감 그게 과학이라거 해도
익명(121.134)2022-07-03 01:32
나도 이 말에 동감함. 데이터 과학은 인간의 이해를 돕는 '도구' 역할 이상은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음 - dc App
앵날(jiho1027)2022-07-03 01:33
답글
이 말은 즉 데이터 과학이 인간을 이해하는 것 이상으로 인간이 데이터 과학을 이해하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말임 - dc App
앵날(jiho1027)2022-07-03 01:33
답글
과학이라고 해서 모두에게 주어질 것 같지만 알고리즘을 가지고 분석하는 것은 소수. 데이터과학을 이해하는 과정을 툴을 가지고 거친 사람들이 가능하겠지. 대부분은 받아먹는 역할을 하고.
Wille(trendfollowing99)2022-07-03 01:43
답글
받아먹는 입장이어도 가려먹는 안목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함 - dc App
앵날(jiho1027)2022-07-03 01:49
일리는 있지만 데이터 과학의 동향에 무지한 글이네.데이터 과학은 이미 데이터 분석을 대중이 아니라 개인에게 초점을 맞춘지 오래다.
익명(1.242)2022-07-03 01:34
답글
데이터가지고 연구해보기나 했어?
넌 데이터 퀄리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모르는 수준 같은데?
익명(125.191)2022-07-03 11:38
답글
데이터 가지고 연구했다는 애가 데이터는 대중 어쩌고 하는 뻘글이나 쓴다고?여기 독서갤인데 니 눈에는 이게 독서글로 보이냐?그리고 데이터 퀄리티는 다른 문제인데 또 뻘소리하네.
신뢰할만한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문제인지도 중요하지. 치매에 연관되는 유전가가 19번 염색체에 있는 아포지단백E4형이라는건데, 이걸 보통 서양인의 발현비율, 동양인의 발현비율로 표기하면서 동양인이 더 취약하다 뭐 그러는데, 문제는 정작 내 19번 염색체의 아포지단백E가 3형인지 4형인지 아는 사람이 실제로 있냐는거지
당사자는 모르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저런 데이터를 뽑는건지, 그걸 믿을 수 있느건지 누가 아냐
내가 보기엔 인간은 결국 어떤 걸로든 미신의 방향으로 감 그게 과학이라거 해도
나도 이 말에 동감함. 데이터 과학은 인간의 이해를 돕는 '도구' 역할 이상은 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음 - dc App
이 말은 즉 데이터 과학이 인간을 이해하는 것 이상으로 인간이 데이터 과학을 이해하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말임 - dc App
과학이라고 해서 모두에게 주어질 것 같지만 알고리즘을 가지고 분석하는 것은 소수. 데이터과학을 이해하는 과정을 툴을 가지고 거친 사람들이 가능하겠지. 대부분은 받아먹는 역할을 하고.
받아먹는 입장이어도 가려먹는 안목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함 - dc App
일리는 있지만 데이터 과학의 동향에 무지한 글이네.데이터 과학은 이미 데이터 분석을 대중이 아니라 개인에게 초점을 맞춘지 오래다.
데이터가지고 연구해보기나 했어? 넌 데이터 퀄리티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모르는 수준 같은데?
데이터 가지고 연구했다는 애가 데이터는 대중 어쩌고 하는 뻘글이나 쓴다고?여기 독서갤인데 니 눈에는 이게 독서글로 보이냐?그리고 데이터 퀄리티는 다른 문제인데 또 뻘소리하네.
이런애들이 탁상행정으로 욕처먹는 정치인들이랑 뭐가 다르냐 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