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든 접이식 거치대랑 리더기만 있으면 엄청 두꺼운 책도 읽을 수 있어서 좋음 대신 책이 다 있는게 아니라는거가 좀 아쉽다 전자책이 더 활성화되었음 싶기도 하고... 없는 책은 도서관 가던가 중고로 구하는 중 나는 전자책 거부감이 없는 거 같음
혹시 리더기로 보는 전자책은 밀리의 서재 이런거랑 다름? 책이 더 많다거나 그럼? 아님 아예 똑같은가
진짜 몰라서 물음 구독제는 읽고싶은 책이 잘 없길래
구독제로는 30퍼센트 정도 커버되는거고 보통 사서 읽지 ㅇㅇ. 교보가 매달 포인트 3000원 주고 캐쉬 충전 추가로 10퍼도 해줘서 구독제+5만원 결제하면 한달에 전자책으로 15권은 읽음
밀리에는 민음사 전멸 문동 전멸이라 그렇게 쓸만하다고는 못느낌 그렇다고 밀리랑 교보 왔다갔다하기에도 귀찮고... 리더앱은 알라딘이 더 나은데 그냥 내 개인 선호도가 교보가 더 높아서 교보샘베이직 + 사서 읽는 중
아 따로 사는게 있구나 ㄱㅅㄱㅅ ㅇㅇ 나도 민음사 이런거 없길래 쓰다말았음 그럼 좀 인지도 있는 고전문학은 구독제에 없어도 전자책이 대부분 있음?
그리고 리더기는 그냥 전자잉크로 화면이 나오는 태블릿이라고 보면 됨. 리더기에 앱 깔아서 쓰는거야 여기도 밀리깔리고 알라딘 깔리고 교보가 깔려 ㅇㅇ 똑같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서 써. 그냥 화면이 다른거
민음사 문동 열린 을유 는 앵간하면 거진 다 있다고 보면 되고, 시공사 부터만 해도 60퍼정도만 있다고 보면 됨. 비채도 뜨문뜨문 있고. 비문학에서 철학서는 거의 절망적인 정도고 ㅋㅋㅋ 비문학은 큰 기대 안하고 도서관 러쉬해야함
ㄱㅅㄱㅅ 아이패드로 한번 시도해봄
전자책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