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건
나는 최대 3시간 정도만 하면
힘들고 귀찮아서 못하겠던데
여전히 내가 집에 갈 때도 남아 있는 사람들 보면
대단하다
다들 어쩜 그리 집중을 하루에 몇시간씩 해내는 거지
어휴 난 3시간은 겨우 하는데 그 이상은 몸이
찌뿌둥해서
그 이상하려면 몸과 뇌가 거부함
하기 싫어지고 잘 들어오지도 않음
몸을 움직이라고 막 신호를 보내나봐
그리고
한국 청소년들의 공부량은 진짜 어마어마한듯;;
거의 반나절 공부만 하잖어 ㄷㄷ
물론 집중 못하고 앉아만 있는 사람들도 눈에 보이긴 하다
책 펴놓고 딴짓하거나 폰 만지거나 노트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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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 독서라고 해서 다 같은게 아님, 판타지소설같은거는 사실상 시간제한없이 무제한으로 읽을수 있잖아, 그런데 어려운 책들은 어느정도 읽고나면 님말대로 한계가 있잖어
공부를 통한 지식의 학습도 사실 쉬운지식 어려운지식이 있는거고, 어려운것도 처음에만 그렇지 반복하면 쉬워지고 하잖어
그것도 노력이지 그 사람들도 첨부터 10시간씩 책읽고 그랬을까 모든 노력이 뒷받침이지
그러게요 저도 핸드폰 너무 많이 써요
글쓴이님도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살면서 그런 습관 형성을 안 했다거나 훈련을 안 해서 그럼
절박함과 아님의 차이. 누구나 힘들지만 그 시간을 투자해서 얻어야 할 것이 명확하고, 또 간절하면 하게 되지. 딴거 다 치우고 이게 젤 클걸.
글쓴이가 같은 분야를 계속해서 그런거 아니냐? 학교에서 공부 잘한다 하는 놈들도 지루해서 계속 과목 끊임없이 바꿔가면서 공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