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유 워더링하이츠로 봤는데 책을 다 보고도 폭풍의 언덕이라는 제목이 입에 더 감긴다... 10년 넘게 폭풍의 언덕으로 알아서 어쩔 수 없는 듯 어쨌든 책 다 보고난 감상 워더링 하이츠를 메워야 근데 캐서린이 얼마나 예쁜지 함 보고싶음
좋아했던 사람이 감명 깊게 읽었다고 해서 예전에 따라 읽었는데, 내용은 지금은 다 까먹었지만 책을 읽었을 때 뭔가 제목 그대로 황량한 요크셔 지방의 '폭풍의 언덕'에 서있는 듯한 기분이었어 이게 말이 되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