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카페가 아니라 굳이 스터디카페까지 가냐면

스터디 카페가 카페보다 소음이 덜 하고, 시원하며

내 옆의 고딩들이 휴대폰을 참고 대가리 굴려가며 수학 문제 푸는 동안, 나는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아샷추와 함께 책을 읽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나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