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전공한 작가들이 소설도 잘쓰는거같은데
그냥 기가막힌 우연일까? 아니면 진짜 철학에 뭐가 있긴 있는걸까
관찰력과 집요함과 다독이 지독하게 요구되는 학문인데 책쓰는 데 필요한 것들임.
그으런가
사르트르의 가호...
가호빨이었네
의학에 뭐가 있긴 있냐고 말함? 법학에 뭐가 있긴 있냐고 말함? 철학만 하면 굶어죽으니까 문학이든 법학이든 파는거지 ㅠㅠ
그 뜻이 아니라 철학 하는 사람들이 책도 잘 쓰니까 저렇게 말한 듯
철학 전공한 사람들이 유독 내 소설취향 저격하면 신기하잖아
철학이나 문학이나 자아와 세계의 관계를 다룬다는 점에서 배다른 형제가 아닐까
그런가
애초에 잘 쓸 사람이 철학을 전공한 것도 있을듯
관찰력과 집요함과 다독이 지독하게 요구되는 학문인데 책쓰는 데 필요한 것들임.
그으런가
사르트르의 가호...
가호빨이었네
의학에 뭐가 있긴 있냐고 말함? 법학에 뭐가 있긴 있냐고 말함? 철학만 하면 굶어죽으니까 문학이든 법학이든 파는거지 ㅠㅠ
그 뜻이 아니라 철학 하는 사람들이 책도 잘 쓰니까 저렇게 말한 듯
철학 전공한 사람들이 유독 내 소설취향 저격하면 신기하잖아
철학이나 문학이나 자아와 세계의 관계를 다룬다는 점에서 배다른 형제가 아닐까
그런가
애초에 잘 쓸 사람이 철학을 전공한 것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