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한테 맞지가 않더라.
끝날 때 헌금을 내라고 하는데 카드만
가지고 와서 낼 돈 없어 그냥 있었거든?
지인이 헌금 안 하는 것도 죄라고 해서
문화컬처 느꼈다. (지인이 만원 빌려줘서 넣고 옴)
그러면서 책을 선물 받았는데
7개의 대죄인가 어쩌구 책이었는데
(오만, 탐욕, 질투, 분노, 색욕, 폭식, 나태)
지금 차에 있어서 좀 있다가 인증해 본다.
나태 부분은 흥미를 끌어서 읽어 봤는데
좀 거시기 하더라.
너희들은 세상 모든 걸 다 가져라!
끝날 때 헌금을 내라고 하는데 카드만
가지고 와서 낼 돈 없어 그냥 있었거든?
지인이 헌금 안 하는 것도 죄라고 해서
문화컬처 느꼈다. (지인이 만원 빌려줘서 넣고 옴)
그러면서 책을 선물 받았는데
7개의 대죄인가 어쩌구 책이었는데
(오만, 탐욕, 질투, 분노, 색욕, 폭식, 나태)
지금 차에 있어서 좀 있다가 인증해 본다.
나태 부분은 흥미를 끌어서 읽어 봤는데
좀 거시기 하더라.
너희들은 세상 모든 걸 다 가져라!
나 나태라는 죄목으로 지옥 갈 것 같음
나도 마찬가지다. 하하~
김화영이 번역한 팡세 한권으로 충분. 추가하면 cs루이스 간증서들
오호. 팡세는 읽었고 cs루이스 간증서들은 한번 읽어보도록 할게.
공짜 수업 들은 꼴이라 그런 거 아님? 목사님도 밥벌어먹야하는디 꽁으로 강의 들으면 좀 글킨하겠지
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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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좀 ㅂㅅ같음
당연히 내야하는 분위기더라. 헌금 안 하는 게 성경에도 쓰인 죄라고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