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개재밌네

아시모프는 이제 파운데이션 3부 읽을 차례인데

갓직히 소설은 재미가 없음

설정충임

아서 클락은 뭔가 판타지스러워서 잘 손이 안간다

이거 다 보면

삼체, 여름으로 가는 문, 서유기 정도 고려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