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맹인 손 잡고 대성당 그려보는게정말로 남을 이해하는 그런 방법들이라 생각하나봐 카버는?이새끼 글 재능 없나?근데 이게 왜 그렇게 대단한 단편임? 이해를 못해서 그런데 이해좀 시켜줘
대성당 = 속세를 초월한 신비, 신성, 숭고의 상징. 주인공은 아내와 맹인의 관계를 의심하던 삐딱한 자세에서 시작해서 세속에서 벗어난 그를 점점 이해하고 동정하게 되고 그를 위해 약간의 봉사를 하다가 신비, 신성, 숭고의 맛을 보고 탈속의 짜릿한 쾌감에 이르게 된다.
맹인은 세상을 못 보지만 대신 정신성을 얻은 사람. 주인공은 그를 동정하고 도와주다가 맹인의 정신성에 닿고 이런 세계도 있구나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구나 느끼게 된 것.
손을 잡고 대성당을 그리다가 아름다운 합일에 이름. 당연히 구원 받은 쪽은 주인공.
아니 그런건 당연히 아는데 표현 자체도 그렇고 글쓰기도 오 헨리에서 전혀 한발자국도 발전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그것보다 못함
그리고 무슨 아름다운 합일이여 ㅋㅋㅋ 꿈보다 해몽이 좋다더만
이해를 못 했다며??? 이해 시켜주니까 헛소리 하네. 그럼 넌 오 헨리 읽어.
저능아 새끼가 ㅋㅋㅋㅋ 알려 주니까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마지막에 맹인 손 잡고 대성당 그려보는게정말로 남을 이해하는 그런 방법들이라 생각하나봐 카버는?' 이라고 했는데 개빡대가리 새끼 한번 살포시 눌러주니까 발광하는거 보소 ㅋㅋㅋ 딱 카버 수준이네
'근데 이게 왜 그렇게 대단한 단편임? 이해를 못해서 그런데 이해좀 시켜줘' 이걸 시발 어떻게 문자 그대로 해석을 하냐ㅋㅋㅋㅋㅋㅋㅋ 좆반도 실질 문맹률 수준좀 보소
존나 재미없더라 . 좇같아서 읽다말음
보지
이해는 못 시켜줄 거 같은데... 책이랑 안맞으면 어쩔 수 없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읽어보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