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계의 바이블이라던데
[일반] "현명한 투자자" 사서 볼까? 빌려 볼까?
익명(221.141)
2022-07-03 20:44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인생은 고통과 권태 사이의 진자운동이다. [5][질문/답변] 익명(223.39) | 22.07.03추천 0
-
여고생짱 책장 핑까좀 [5][일반] 익명(121.128) | 22.07.03추천 0
-
을유세계문학전집 읽을거리 추천좀 [5][질문/답변] 12(58.120) | 22.07.03추천 0
-
왜 우리나라 영어 교육은 영문학을 배우지 않을까? [2][질문/답변] 익명(122.34) | 22.07.03추천 1
-
라노벨 재밌다[일반] 익명(125.185) | 22.07.03추천 0
-
요즘 영어 다들 어느 정도가 디폴트 값이냐. [7][일반] 익명(220.74) | 22.07.03추천 0
-
작가가 자기 책 출판 후회해서 절판하는 경우는 없냐? [2][질문/답변] 익명(123.111) | 22.07.03추천 0
-
아들러 플로우차트 있나요?[질문/답변] ㅇ박제추ㅇ(ri5461) | 22.07.03추천 0
-
여고생짱 책삿서 [9][일반] 익명(121.128) | 22.07.03추천 0
-
대륙의 딸 나만 좋아해 [1][일반] 익명(219.255) | 22.07.03추천 0
개인적인 의견은 "부자 주식 투자자의 바이블". 많은 주식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내 의견엔 변함이 없다. 자본금이 많은 사람에겐 확실히 가치 투자는 좋은 점이 많아. 근데 없는 사람이 가치 투자를 신봉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절대 죽을 때까지 부자 못 됨. 마치 개미가 삼성전자에 투자해서 부자가 되겠다고 하는 거.
공감. 필립피셔를 더 추천. 산업 기업을편견없이 스스로 조사했을 때 작은기업투자로 크게 불리는 게 가능했음. 이들기업 대부분은 가치주였던 적이 없지. - dc App
멋진 의견. 완벽하게 동의.
아 물론 주식 투자를 진지하게 하려고 한다면 스테디 셀러 최소 30권은 읽어야 한다고 본다. 무조건 읽어야 겠지.
독붕아 나한테 그 책 살래? 나한테 해설판까지 있는데 아무래도 평생 가도 안 읽을 것 같아. 전혀 손대지 않았다. 한 장도 넘기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