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것. 듣는 것은 말하기 위함이고 읽는 것은 쓰기 위함이다. 꼭 책을 쓰는 것만이 아니고 세상에 나를 표현하고 지위를 갖는 것도 쓰는 것이지. 당연히 그렇게 돼야하고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라 생각한다.
그거 한 세줄 쓰다보면 현타와서 다시 돌아옴
당연한 것. 듣는 것은 말하기 위함이고 읽는 것은 쓰기 위함이다. 꼭 책을 쓰는 것만이 아니고 세상에 나를 표현하고 지위를 갖는 것도 쓰는 것이지. 당연히 그렇게 돼야하고 책을 제대로 읽은 것이라 생각한다.
그거 한 세줄 쓰다보면 현타와서 다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