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집 하나 읽었는데 노잼이더라 장편도 두 세권 읽었는데 제목도 생각이 안나고 막연히 노잼이었던 기억 마이너리티 리포트나 스캐너 다클리 토탈 리콜 블레이드 런너같은 거영화는 정말 좋던데 걍 영화로 보셈
작품성이야 재평가와 영화화, 독갤 아이돌 정지돈도 빨아쓰는 레퍼런스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미 인정받은 거임. 걍 호불호 문제겠지. 갠적으론 아주 좋아함. 어지간한 비트문학보다 더 절실하고 돕하게 여러 의미의 약빤 느낌와 경지를 경험하게 해준다고 봄.
단편집 하나 읽었는데 노잼이더라 장편도 두 세권 읽었는데 제목도 생각이 안나고 막연히 노잼이었던 기억 마이너리티 리포트나 스캐너 다클리 토탈 리콜 블레이드 런너같은 거영화는 정말 좋던데 걍 영화로 보셈
작품성이야 재평가와 영화화, 독갤 아이돌 정지돈도 빨아쓰는 레퍼런스가 되었다는 점에서 이미 인정받은 거임. 걍 호불호 문제겠지. 갠적으론 아주 좋아함. 어지간한 비트문학보다 더 절실하고 돕하게 여러 의미의 약빤 느낌와 경지를 경험하게 해준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