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은 재밌게 읽었는데 단편의 경우에는 재밌는 건 참 재밌는데 몇 개는 너무 구구절절해서 별로인 것 같음... 물론 구구절절하게 토로해나가면서 부조리함을 드러내는 게 카프카의 특성이겠으나 단편들이 어째 다들 약간 닮아있는 듯해서 연달아 읽다보면 지침 요제피네랑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남았는데 이거 두 개 그냥 빨리 끝내버릴까 - dc official App
연달아 읽으면 좀 피곤히니 유명한 거 먼저 골라 읽으셈
갈!!!!!!!!! 카프카를 찬양하는 것은 모두의 불문율 이거늘..
고통받고싶을때 최적화된 작가잖우
카프카를 까?
깐다기보다는 단편의 톤들이 비슷비슷해서 지치는 것인 - dc App
어… 죄송하지만, 혹시 카프카의 단편을 까신…? 아 그럼 지금 당장 사과하세요.
깐 건 아닌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