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만히 있으면서 생산적인 취미 갖고싶어서 도서관 다니면서 책 빌려서 보고있는데


한 19년도에도 책 좀 읽어보겠다고 즈음에 한창 도서관 다니면서 3~4개월동안 그래도 10권정도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워홀가야대서 도서관은 더 못다녔지만 아무튼


그때 읽었던 소설들이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랑 다이브, 가면산장 살인사건 이런거였는데


줄거리가 기억이 안나네 드문드문 주인공이 여주랑 불꽃놀이 구경했다 머 이런건 몇개 기억나는데


기억 안나니까 답답하네


나중에 내가 보기 위한 독후감같은거 쓰는 습관 들여볼까


대충 줄거리랑 기억에 남는 장면 내가 느낀점정도만 쓰게 


남에게 보여주기용도로 쓰는거 아니면 뭔가 재밌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