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는 영어 단어나 표현을 잔뜩 만들었고 쿼크는 율리시스에서 나온 단어고 롤리타 읽고있는 중인데 나보코브도 새로운 단어 많이 만들던데 외국 애들이 소설 쓸 때 새로운 단어 만드는 게 흔한거야? 한국 소설 중에서도 새로운 단어 만들었다가 그 단어가 실제로 쓰이게 된 경우도 있음??
ㅇㅇ 뽀뽀라는 단어도 김유정의 <애기>라는 소설에서 처음 등장한 단어임
ㅎㅎ 초성으로 웃는 거 전상국 '동행'에서 처음 쓰고 귀요미라는 단어는 김승옥이 70년대에 썼음 - dc App
'50년 후 Dπ9 기자의 어느날'이라는 SF 단편소설에 나온다고 함 - dc App
소확행은 하루키가 만든 단어 - dc App
무협소설에서 나온것도 꽤 있던데 기억이 안나네
쿼크는 피네간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