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는 영어 단어나 표현을 잔뜩 만들었고

쿼크는 율리시스에서 나온 단어고

롤리타 읽고있는 중인데 나보코브도 새로운 단어 많이 만들던데



외국 애들이 소설 쓸 때 새로운 단어 만드는 게 흔한거야?


한국 소설 중에서도 새로운 단어 만들었다가 그 단어가 실제로 쓰이게 된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