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드 여왕은 이미 있지만 벨킨 이야기땜시 어쩔 수 없이 구매
오네긴은 푸시킨시에 남겨두고 싶어서 집주인에게 따로 보관해 달라했습니다.
오네긴만 벌써 3권째 질렀네요...
오네긴은 푸시킨시에 남겨두고 싶어서 집주인에게 따로 보관해 달라했습니다.
오네긴만 벌써 3권째 질렀네요...
메시지도 따로 보내주고 참 고마웠네요. 지금쯤 책장 한구석에 꽂혀 있겠죠. 러시아 본토에 한 권 남겨두고 오니 뿌듯합니다
왼쪽은 트레챠코프 갤러리에서 오른쪽은 파블롭스크 궁전에서 지른 책갈피 입니다
안나 카레니나로 추정(?) 되는 분의 눈빛이 아주 그윽합니다. 크람스코이 그림들 참 좋아요 오홍홍
안나 카레니나로 추정(?) 되는 분의 눈빛이 아주 그윽합니다. 크람스코이 그림들 참 좋아요 오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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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을 아는 사람 - dc App
ㅊㅊ
러시아 문학을 즐겨보시는거 같은데 재밌는거 추천점
그 여자 백치의 나스타시야 필리포브나 혹은 카라마조프형제들의 카쩨리나 라는 설도 잇대요 - dc App
ㄴ 갠적으로 안나면 좋겠음요 크람스코이랑 똘이영감 관계가 워낙 가까웠으니... - dc App
아 그래요? 저는 딱 보고 나스타시야 필리포브나가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여자분의 의상이 귀족 여자가 입는 옷은 아니래요. 근데 노문과가 아니신거 같은데 대단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