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0fa11d028311d91f76561c72d2bb692961bea3758b9f6765de07797cd6910184fc0b60d2a7b50cb0f2661f738113277d935e82b920697c3d25e9fff73045fe7c8841fce5b3a532dc0607b3736dc0f711d26dc9f01b5e58b2515444065

스페이드 여왕은 이미 있지만 벨킨 이야기땜시 어쩔 수 없이 구매

오네긴은 푸시킨시에 남겨두고 싶어서 집주인에게 따로 보관해 달라했습니다.

오네긴만 벌써 3권째 질렀네요...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0fa11d028311d91f76561c72d2bb692961bea3758b9f6765de07797cd2c4c4e23c7b9092a78e9fdfa836ca14a528c81c313c4ea2d21849a3f9e9fd8d7779a7fe1b78536807eea671d5c66579e0afc9b6fd50b3d9436422dfb

메시지도 따로 보내주고 참 고마웠네요. 지금쯤 책장 한구석에 꽂혀 있겠죠. 러시아 본토에 한 권 남겨두고 오니 뿌듯합니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0fa11d028311d91f76561c72d2bb692961bea3758b9f6765de07797cd6910184fc0b60d2a7b50cb0f2661f7691d6a2d8d31ef2f92745691a55945a5f57a390b6a234f914fe485b39e4172647aea92d0c4b904ada72c39a258d1aaad76

왼쪽은 트레챠코프 갤러리에서 오른쪽은 파블롭스크 궁전에서 지른 책갈피 입니다

안나 카레니나로 추정(?) 되는 분의 눈빛이 아주 그윽합니다. 크람스코이 그림들 참 좋아요 오홍홍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