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려 병신아.
인생은 책 안에 있는게 아니라 바깥 세상에 있는거야.
철학은 네 삶의 경험과 통찰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거지 옛날 철학가들의 사상을 허겁지겁 머릿속에 집어넣는다고 철학을 하는게 아냐.
철학책을 읽는건 스스로의 사상을 완성시키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보는 용으로 읽어야 하는거지 스스로는 아무 생각도 못하면서 남의 사상 보는건 자기 생각을 제한시키는 것 뿐이야.
알아들었으면 무지성으로 철학책 읽을 시간에 삶과 세상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스스로 생각이란걸 해봐라 씨발년아.
알아 좆병신아
세계는 존재하는가
우리가 통 속의 뇌가 아니라면? 미친 과학자는 존재하지 않는거라면? 실제로 인생을 조지고 있는거라면?
읽으셔도 됩니다
너왜나한테시비냐
라는 내용의 자계서 추천좀
철학이 뭔지 모르는 것 같은데, 삶의 철학이랑 학문적인 철학이랑 다르다 친구얌..
ㅎㅎㅎ 책도 세상 속의 산물이지. 다른 게 아님. 열심히 읽고 일상도 열심히 살아야지요. 책에서 힘도 얻고, 위로도 얻고, 감탄도 얻고 ㅎㅎㅎ
철학과 피눈물ㅋㅋㅋㅋㅋ
'인간은 책을 읽을 때 자신이 이해한 부분이 그 책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 dc App
자기비판이냐?
맵디 매운 디씨인의 바깥 세상 일침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물리현상은 책 밖에 있는거야. 그러니 물리책 읽지 말고 물리법칙을 직접 느껴봐
철학사말고 철학하는 법을 배우라는 칸트가 생각나는군
역사는 공부하는게 아니라 니가 만들어나가는거야 좆병신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코미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