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사람들은 소설책 거의 읽지도 않음(책자체도 잘안읽지만)봐도 재테크책이나 자기계발서 이런책밖에 안보임가끔 소설책보이면 지나가다가 누구라도 한번쯤훑어봤을 베스트셀러 가끔보이고,,소설책 읽는거 자체를 이해못하더라 - dc official App
뭔지 알것같아요. 그저 뭐랄까 외적인것을 추구하기 위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되게 많은것같더라구요 근데 전 소설책의 한구절이 자기계발서보다 더 많은 발전이나 울림을 주기도 하더라구요. :)
문학 무용론은 중세로부터 오늘날까지 존재함. '소'설이란 말 자체가 문학을 비하하기 때문에 생겨난 한자어임. 현대의 문학 무용론자는 일본의 다치바나 다카시가 가장 유명하지.
소설책은 재미로 읽는 거잖아. 읽고 나서 남는 게 있다는 생각이 안 들긴 함.
제태크는 그렇다치고 자계서읽으면서 소설무시는..ㅋㅋ
자계서읽으면서 소설무시가 웃긴게 자계서도 제대로된거는 소설읽는거를 무시할수가 없는데 스스로가 이해력이 0이거나 이상한 사기꾼 저서만 읽는다는거ㅋㅋ
자계서 읽는 애가 무시당해야 할거 같은데;
소설을 뭘읽길래 남는게없냐
ㄴ나도 소설 많이 읽지만 소설 읽고 구체적으로 가시적으로 뭐가 남는지 적어봐. 난 그냥 재미있어서 읽거든
소설 읽는다고 무시하는 사람이 잘못인데. 소설을 읽고 뭐가 많이 남는 것도 아닌 건 맞지 않나?
문학 독서는 그냥 문화 생활의 일종인데. 영화 보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뭐가 남냐고 하는 거랑 똑같음
소설은 "재미"가 남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