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더 책읽어주는 남자
친척누나가 줘서 읽어 보는데
부분적으로는 읽혀도 전체적으로는 머리에 안들어옴
아직 중반?까지만 읽었는데
주인공이 고딩때 천식을 앓고
한나라는 연상의 여자를 만나게 되면서
성적인 관계도 맺고
한나한테 책을 읽어주며 관계를 이어가다가
어느날 한냐가 종적을 감추고
주인공이 대학생이 되고
나치 관련 재판 법정에서
피고 자격으로 재판장에 선 한나를 다시 만나게 되고
나치당시 수용소에서 일하던 한나를 비롯한 피고들이
수감자들이 지내던 어떤 교회에서 폭탄이 터졌을때
의도적으로 수감자들의 대피를 막은것에 대한 진위여부를 놓고 재판을 진행하고
다른 피고들이 한나를 주모자로 지목하고
한나는 사실 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문맹이라
주모자라는 다른 피고의 주장과 맞지 않지만
자신의 치부가 노출 되는것을 꺼려해
범죄자로 취급 되는걸 선택 했고
그런 한나에 대해 주인공이 의문을 가짐
내 머릿속에 들어온건 이정도
중간에 심리묘사? 상황묘사?등 상세한거는 머릿속에 안들어오고 잘 안읽힘
머릿속에 있는 내용도 정확한지도 모르겠고
부담가지지 말고 그냥 쓱읽어봐
이해 안되고 잘못 읽은거 같은 부분 계속 여러번 읽었는데 그냥 쭉 읽어봐야겠음
영화도 츄라이ㄱ
영화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