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청부업자의 사랑이나 창녀와의 사랑 처럼 무겁고 어두운 로맨스 

읽다보면 담배가 마려워지는 옛날 미국 분위기 나는 소설 있을까요?

애니메이션으로 치면 sf 요소 빠진 카우보이 비밥 같은 느낌